
2024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상 수상 기업인 일공공코리아(대표 마상준)가 양고기 대패구이 브랜드 '양대패'를 론칭하며 국내 양고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양대패는 양고기를 얇게 저민 대패 스타일로 개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양고기 식문화를 제시했다. 일공공샤브, 일공공월남쌈, 마왕숯불꼬치 등 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쌓은 30년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다.
양대패의 가장 큰 경쟁력은 프리미엄 품질과 압도적인 가성비다. 잡냄새 없는 고급 숙성 양고기를 진짜 숯불 화로구이 방식으로 구워 고기 본연의 향과 육즙을 극대화한다. 특히 고기를 주문하면 얼큰버섯샤브를 무료로 제공하여,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를 만족시키는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마상준 대표는 "양고기의 고급스러운 맛은 살리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고급 양고기를 일상의 메뉴로 만들어 대한민국 No.1 대중형 양고기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상 수상 기업의 신뢰도와 300개 매장 운영 노하우가 결합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양고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