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FD(차액결제거래) 기반 선물 플랫폼 이븐인베스트(Even-Invest)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MZ세대 개인투자자 흐름에 맞춰 ‘초보자 모드(Beginner Mode)’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코인선물, 국내선물, 해외선물 등 복잡한 파생상품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거래를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초보자 모드는 레버리지 설정, 주문 방식 선택, 손절·익절 설정 등 거래 핵심 요소를 단계별 가이드로 제공하며, 불필요한 고급 기능을 숨기고 핵심 메뉴만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인선물과 해외지수선물처럼 급격한 가격 변동이 많은 상품에서 초보 투자자가 겪는 실수나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교육형 팝업, 리스크 알림 기능 등이 포함됐다.
최근 국내·해외선물 시장에 MZ 투자자의 유입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초보자 중심 기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븐인베스트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편하고, 가입·입금·거래 과정을 단순화하면서 플랫폼 적응도가 낮은 신규 투자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초보자 모드에서는 실시간 시장 데이터, 차트 기본 도구, 편리한 마켓 전환 기능 등 거래에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해 학습과 실전 거래의 간극을 줄였다.
자주 묻는 질문(FAQ)과 영상 가이드도 함께 구성해 초보자들이 플랫폼을 처음 접할 때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한 점도 강점이다.
이븐인베스트 관계자는 “MZ 투자자들은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빠른 접근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초보자 모드는 이러한 수요에 맞춘 맞춤형 기능으로, 파생상품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보 투자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층적 서비스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븐인베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받고 있으며, 모든 신규 가입자는 동일한 기능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