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 인선교 지사장은 어린 나이에 보험 일을 시작해 편견과 의심을 넘어, 성과와 조직 성장으로 리더십을 증명해온 인물이다. 인 지사장은 2017년 프라임에셋에 입사한 이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을 확장해왔으며, 2026년 1월 본부장 승격이 예정돼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인선교 지사장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IFA 재무설계 전문 대리점에서 지점장으로 활동하며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는 프라임에셋 지사장으로서 현장 영업과 조직 운영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특히 ‘최연소 지사장’ 타이틀은 단순한 상징을 넘어, 빠르게 성장한 커리어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평가된다.
대외 인증과 수상 실적도 눈에 띈다. 인 지사장은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우수인증설계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2024년 프라임에셋 실적 TOP10 수상, 2025년 사업부 MVP 수상, 2025년 사업부 지사 1등을 기록하며 성과를 이어왔다. 이 같은 이력은 개인 역량에 머물지 않고 조직 성장을 함께 견인해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 지사장은 “어린 나이에 보험 일을 시작해 저를 못 미더워 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회상한다. 그러나 그는 정직함과 성실함을 원칙으로 하루하루 현장을 지켜왔고, 그 과정에서 신뢰가 쌓이면서 현재는 함께 성장하는 40여 명의 조직원들이 모인 조직을 이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단기간 성과가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사람을 모으고 유지하는 힘이 강점”이라고 평가한다.
향후 계획에 대해 인 지사장은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본부장 승격을 앞둔 인선교 지사장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조직의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