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전통 더마 브랜드 프라이웰(frei öl®)이 신제품 쉐이핑 로션과 스킨케어 로션 2종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홀리데이 페스타’를 통해 첫 공개됐으며, 현재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한정 특가로 판매 중이다.
프라이웰 측은 이번 신제품이 기존 오일 제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사용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독일에서 제조된 비건 포뮬러로, 독일 피부과 테스트 기관 더마테스트(Dermatest)로부터 최고 등급인 EXCELLENT 등급을 획득하며 피부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프라이웰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로션 2종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바디케어 니즈를 반영해, 효과는 깊이 있게 전달하면서도 일상에서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형을 최적화한 제품”이라며, “연말을 맞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라이웰은 독일에서 시작된 더마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오일 중심의 보습 제품군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로션 라인업 확장을 통해 바디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