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광주관광공사 연말 팝업이 연말을 맞아 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쇼핑과 체험, 기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지역 상생 의미를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관광공사 연말 팝업은 오는 25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진행되며, 방문객이 직접 소원 카드를 작성하면 카드 수에 따라 지역 사회 기부로 이어지는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광주관광공사 연말 팝업은 시민의 작은 참여를 지역 나눔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연말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
행사 2주 차부터는 콘텐츠도 강화됐다. 광주관광공사 연말 팝업 공간에는 지역 로컬 관광 기업 3개 사가 참여해 주류와 커피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출 활성화를 위해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광주관광공사 연말 팝업을 통해 입점 기업의 판로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현장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크리스마스 한정 스티커가 제공된다. 광주관광공사 연말 팝업은 연말 소비와 나눔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