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은 단연 리더십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혁신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CEO와 기업을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리더십 경영대상’이 응모 접수를 시작했다.
월간중앙과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포브스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국가 경제의 허리를 담당하는 우수 기업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브랜드대상이다. 주최 측은 창조적 리더십을 발휘해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함으로써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평가 기준은 리더십의 본질에 집중한다. 산·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총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CEO의 경영철학 및 비전(200점) ▲경영성과 및 혁신 전략(300점) ▲투명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등 사회적 책임(500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배점의 절반을 차지하는 사회적 책임 항목은 기업의 윤리성과 지속가능성이 2026년 경영의 핵심 화두임을 시사한다.
수상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내외적인 신뢰도 향상은 물론, 기업 가치 상승을 통해 투자를 유치하거나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 또한 존경받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된다. 선정된 기업은 중앙일보 연합광고와 월간중앙 특집 기사를 통해 그 성과가 널리 보도되며, CEO 대상 세미나 및 포럼에 초대되는 특전도 누릴 수 있다.
시상 부문은 정도경영, 혁신경영, 스마트경영, 글로벌경영, 고객만족경영 등 기업이 강점을 가진 다양한 리더십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시상식은 오는 2026년 3월 27일(금) 서울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기본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월간중앙 사무국 김두휘 팀장(1688-7958)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