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5개월 만에, 공인중개사 출신 수강생이 ‘100권 작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었다. 작가는 현재 조치원읍 신안리에서 세종공감공인중개사를 운영하고 있는 현직 공인중개사 이다.
‘건효의 책방’ 시리즈 91~100권이 2025년 12월 30일자로 전격 출간되며, 이 수강생은 이름 없는 작가에서 단숨에 100권을 낸 기록 보유자가 됐다. 이는 단순한 출간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전환점이다.
500권 작가 이윤주와 함께한 이 여정은 단순한 교육의 결과가 아니다. 이윤주는 수많은 예비 작가들을 이끌며 ‘출간은 선택이 아닌 실행’이라는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3명의 100권 작가가 탄생했고, 뒤를 잇는 후보들도 이미 집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중심에는 빠르고 강력한 ‘출간 시스템’과 실전 위주의 작가 양성과정이 있다.
이번에 공개된 91~100권 시리즈는 ‘건효의 책방’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들로, 『독수리와 까마귀』, 『개구리와 황소』, 『농부와 황금알』 같은 교훈적인 이야기부터 『혼자 울 줄 알았던 소풍날』,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운동장』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창작 동화까지 아홉 편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작가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시선과 간결한 문체로, 어린이 독자와 부모 모두에게 감동을 전달한다.
이 작가의 시작은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출판 경험이 전혀 없었고, 글쓰기조차 막막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글을 쓰는 힘은 경험에서 나온다’는 믿음 하나로 하루하루 원고를 쌓아 올렸고, 그 결과 5개월밖에 안 되는 시간 안에 100권 출간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이 여정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윤주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에는 이미 여러 명의 예비 100권 작가들이 포진해 있으며, 누구든 의지만 있다면 6개월 안에도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이번 사례는 ‘비전문가도 체계적인 가이드를 받으면 단기간에 다작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출간을 꿈꾸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탁월한 재능이 아니다. 실천 가능한 목표, 명확한 루트, 그리고 좋은 멘토다. 이윤주 작가는 그것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지금도 수십 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새로운 출간 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이번 100권 작가의 탄생은 한 명의 성공을 넘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출간의 문턱은 생각보다 낮고, 한 발만 내딛으면 그 길은 얼마든지 열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