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국민운동가 윤현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이 '2025 차세대리더대상 33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윤 사무총장을 차세대리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 사무총장은 청년 시절부터 지역과 공동체를 위한 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인물이다. 산타학교(민간 교육 플랫폼)를 설립해 초대 교장으로 14년간 운영하며 아동·청년 교육의 기반을 직접 구축했다. 이후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 사무총장을 맡아 기부와 연대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주도해 왔다.
기부·생명·기술·환경 아우른 통합 공헌 활동, 윤 사무총장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러브라이스챌린지(Love Rice Challenge) 기획·진행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릴레이 기획·진행으로 생명 나눔 캠페인 전개 ▲대한민국 4차 산업 관련 포럼 개최로 기술·청년·지역 상생 비전 제시 ▲세계 최초 '저탄소세 기금 조성' 주창 등이 꼽힌다.
특히 윤 사무총장이 제안한 저탄소세 기금은 "처벌이 아닌 투자"라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산업 보호,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라는 공존의 구조를 담아 정책 담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벤트 아닌 시스템 세운 공헌" 높이 평가,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 관계자는 "윤현 사무총장의 공헌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세운 공헌"이라며 "약자의 현재와 다음 세대의 미래를 동시에 지킨 공로가 인정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윤 사무총장은 "성공은 연결의 힘에서 완성된다"는 철학을 실천으로 증명해 왔다. 그는 "앞으로도 교육·기술·환경·복지의 네 가지 축을 잇는 국민운동을 지속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