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워줄 ‘2026년 청소년문화예술단’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 ▲영상 ▲부스 ▲밴드 ▲댄스 ▲보컬 등 총 6개 분야, 9개 동아리 규모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양산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연령의 청소년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026년 1월 23일(금)까지 네이버 폼 온라인 신청서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접수 마감 후인 1월 31일(토)에는 각 동아리별로 면접 및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단 소속으로 정기 연습, 기획 활동, 각종 공연 및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채로운 실전 경험을 쌓게 된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하고 협업하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예술과 문화에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웅상문화체육센터 4층에 위치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 수련시설로,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