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기업 애드인소프트는 2026년 병오년 새해 1월 1일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온 청년 IT 진로교육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한 사업 확장을 예고했다.
애드인소프트는 지난 3년간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및 충주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민간기업 개인사업장 형태의 ‘꿈길 진로체험처’로 운영되며,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및 코딩 중심 IT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IT 전문 강사 및 코딩 전문가 위탁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진로교육 사례를 다수 축적해 왔다.
이 과정에서 애드인소프트는 단순 체험형 교육을 넘어,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와 꿈길 시스템 운영 노하우, 학교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교육·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기관 모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지역 기반 청년사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
애드인소프트는 2026년을 기점으로 그동안 축적한 교육 운영 경험과 행정 기반의 꿈길 교육 영업망을 토대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IT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미래 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지역사회에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청년 SW 진로교육의 융합과 경력단절여성 SW 코딩 강사 양성으로 인한 강사 사업화 등의 청소년 교육 생태계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애드인소프트 석진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진로 설정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단양군청소년수련관 2개월 IT 전문가(코딩) 위탁사업에 참여한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바이오의약품학과 백명기 겸임교수와 단양군청소년수련관 권혁창 실무 담당자, 민주 청소년코디네이터 담당자 등 모든 협력 구성원은 교육을 맡은 백명기 주 강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사업 취지에 공감하며, 앞으로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뜻을 전했다.
애드인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다양한 진로교육 사례와 현장 경험은 2026년을 향한 중요한 자산이며, 특히 애드인소프트를 빛내주는 것은 바로 소중한 애드인소프트의 강사 10명 인원수의 10분의 우수하고 실력 있는 강사님들이다. 황현아 강사님, 성운대학교 교양학부 이정석 교수님, 김우철 강사님, 송지영 강사님, 박*지 강사님, 황*준 강사님”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지역 청년 IT 인재 양성을 위해 책임감 있는 청년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