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임방울대로826번길 7-4, 쌍암동에 위치한 ‘번개어시장 1984(첨단점)’이 오는 2026년 1월 5일(월) 정식 오픈식을 열고 새로운 해산물 문화의 시작을 알린다.
‘번개어시장 1984(첨단점)’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부회장이자 산악회 스.스.스 회장을 맡고 있는 오중일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으로, 기존 횟집의 무겁고 정형화된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재미없고 무거운 횟집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번개어시장은 “회 한 접시에 정해진 구성, 후식 매운탕”이라는 익숙한 공식을 넘어, 원하는 만큼·원하는 방식·원하는 맛으로 해산물을 즐기는 공간을 지향한다.

단순히 ‘먹는 횟집’이 아닌, 고객이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며 즐기는 해산물 플레이그라운드로서 젊은 세대는 물론 가족, 모임 고객까지 폭넓게 만족시키는 새로운 외식 경험을 제안한다.
오픈 매장명에 담긴 ‘1984’는 전통 수산시장의 감성과 현대적인 공간 기획을 결합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상징하며,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지역 상권과의 상생, 고객과의 소통에 더욱 집중하면서 광주·전남 지역 외식업과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꾸준히 힘써온 오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맞이하며 브랜드 철학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중일 대표 고객 감사 인사
오중일 대표는 “번개어시장 1984는 회를 어렵게 먹는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경험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바쁘시더라도 새롭게 시작하는 번개어시장 첨단점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늘 신선함과 즐거움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오픈식 안내
일시 : 2026년 1월 5일(월)
장소 : 번개어시장 1984 첨단점
(광주 광산구 쌍암동 694-21, 1층)
지도 : https://naver.me/5eZPZUkG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