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가 2025년 12월 31일(수) 우리나라 동쪽 끝 유일한 중학교인 울릉중학교(교장 이성수, 경상북도 울릉군 소재) 졸업식에서 ‘미래 신지식인 육성을 위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울릉중학교 정기방문시와 졸업식에서 학생들에게 매년2회, 매회 3~5명씩 6년째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금번 장학금은 장인성(안심동물의료센터 원장), 이현주(석건강관리연구소장), 전병헌(내몸사랑애연구소장) 등 신지식인 3명이 각각 20만원 후원했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전국 8,500여 신지식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국토 최동단 울릉중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미래의 신지식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수 교장은 “울릉중학교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준 한국신지식인협회와 신지식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울릉중학교 학생 모두 미래 대한민국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내가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적용해 방법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사람’인 신지식인을 연중 접수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