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2026 포브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가 오는 2월 개최된다. 본 시상식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며, JTBC가 후원하는 행사로, 브랜드 경쟁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자리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나 일시적인 성과가 아닌, 소비자 신뢰도와 지속 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아 공정하고 체계적인 심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브스코리아는 소비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시장 조사와 소비자 리서치를 실시한다. 사전 기초 조사를 통해 후보 기업과 기관을 선별한 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분석을 병행해 평가의 신뢰도를 높인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와 언론 데이터를 중심으로 키워드 분석, 브랜드 인지도 및 감성 분석, 트렌드 및 미래 가치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하며, 데이터 수집이 제한적인 영역에 대해서는 서류 심사를 통해 객관성을 보완한다.
평가 항목은 ▲비전 및 경영 관리 ▲소비자 리서치 및 데이터 분석 ▲대내외 평판 및 평가 등으로 구성된다. 서구원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 교수는 “신뢰도는 단순히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일관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서 형성된다”며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는 소비자의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상 부문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기업·서비스 부문(금융, 통신, 보건의료, 교육, 생활정보 등)
▲패션·유통·프랜차이즈 부문(의류, 뷰티, 프랜차이즈, 생활용품 등)
▲식품·제조·건설 부문(식품, 가전, 자동차, 아파트, 인테리어 등)
▲관광·농특산물 부문(관광, 축제, 농·축·특산물, 지역 브랜드 등)
다만 이미 참여 중인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부문에 대해서는 중복 심사가 제한될 수 있어, 지원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상 일정은 10월 한 달간 소비자 리서치 및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뒤, 개별 심사를 통해 결과가 통보될 예정이다. 이후 2월 27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수상 기업에는 ▲중앙일보 본지 기사 및 연합 광고 1회 ▲포브스코리아·중앙일보 통합 온라인 기사 ▲브랜드별 매거진 보도 및 특집판 개별 기사 ▲수상 엠블럼 및 홍보 이미지 사용권 ▲포브스코리아 10월호 현장 배포 ▲VIP 간담회 및 오찬(2인) 등 다양한 홍보 및 네트워킹 혜택이 제공된다.
**‘2026 포브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는 일반 기업을 비롯해 공기업, 지방자치단체, 병의원, 교회 등 폭넓은 참여가 가능해, 신뢰받는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기관과 기업에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시상식 참여 및 브랜드 마케팅, 세부 혜택에 대한 문의는 010-7592-5738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