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 속에서도 혁신과 책임으로 대한민국을 이끈 리더를 조명하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 산업과 조직을 이끌어 온 리더들의 성과를 조명하는 「2026 대한민국 리더십 경영대상(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시상식이 오는 3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본 시상식은 월간중앙·중앙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포브스코리아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리더십 경영 어워드로, 각 산업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 성과를 통해 기업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CEO 및 조직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리더십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업과 조직을 선정
「대한민국 리더십 경영대상」은 단기적인 실적이나 외형적 성장에 국한되지 않고, CEO의 경영 철학과 비전, 조직문화 및 내부 소통, 혁신적 경영 전략, 사회적 책임 이행 여부 등 리더십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진행하며, ▲CEO 리더십 ▲경영 성과 ▲사회적 책임 등 총 1,000점 만점의 체계적인 평가지표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다.
혁신·지속가능·사회책임 등 다양한 경영 가치 반영
올해 시상은 ▲혁신경영 ▲지속가능경영 ▲창조경영 ▲스마트경영 ▲사회책임경영 ▲신뢰경영 ▲윤리경영 ▲친환경·그린경영 ▲고객만족경영 ▲글로벌경영 등 다양한 부문으로 구성되며, 기업과 기관의 특성에 맞춰 일부 부문은 조정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에서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기업 경영의 방향성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함께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상 기업에 대한 폭넓은 언론·홍보 지원
수상 기업 및 리더에게는 공식 상패 수여와 함께 중앙일보 보도기사 및 연합광고, 월간중앙 특집 기사, 포털 및 온·오프라인 홍보, CEO 세미나·포럼 초청 등 다양한 홍보 및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CEO의 리더십은 곧 기업과 조직, 나아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 온 리더들의 노력이 공신력 있는 기록으로 남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민국 리더십 경영대상」은 현재 예비 후보 추천 및 검토가 진행 중이며, 세부 일정과 절차는 주관 사무국을 통해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