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웃음 속에서 메가라이브의 실시간 스위칭, 다중 카메라 구성, 자막 출력 기능이 효과적으로 활용되었으며, 콘텐츠 교육과 실전 방송이 결합된 대표 사례로 기록되었다.]
올인원 미니 라이브 방송 솔루션 ‘메가라이브’가 방송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한 기술 제품을 넘어 지자체, 교육기관, 소상공인, 복지단체, 해외 기관, 언론사와의 폭넓은 협업을 전개하며 ‘누구나 쉽게 방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국내 기술로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100% 자체 개발된 메가라이브는, 출시 초기부터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와디즈 펀딩에서 50대 한정 수량이 조기 완판되며 시장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증명했다. 이후 다양한 공공기관, 교육 현장, 방송 콘텐츠 제작 현장에 속속 도입되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광주송정역세권 스튜디오 개소… 실습 기반 교육 허브로
지난 1월 6일, 광주송정역세권에 위치한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와 협회 전속 스튜디오 케이미디어스튜디오와 함께 메가라이브 전속 스튜디오 운영과 교육·컨설팅 공간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가라이브 장비 시연 및 실전 활용 설명이 이뤄졌으며,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허순호 이사는 “전문 인력 없이도 이 장비 하나로 실시간 고품질 방송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은 매우 혁신적”이라며, “공공교육, 지역 행사, 비영리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전국 협업 본격화… 6대 핵심 협업 모델 구축
메가라이브는 현재 다양한 분야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방송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장비 납품을 넘어서 교육, 컨설팅, 콘텐츠 실습, 지역 발전 등 보다 폭넓은 콘텐츠 플랫폼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지자체 미디어센터 협업
전남 등 주요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 미디어 교육,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각 지역 미디어센터 및 평생교육기관에 장비를 보급하고,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있다.
대학 및 청소년 1인 미디어 교육과정 개설
호남 지방 국공립대학, 청소년수련관 등과 협력해 영상 제작 실습 수업을 공동 운영한다. 메가라이브 장비를 활용해 자막 생성, 다중 카메라 연결, 자동 영상 전환 등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과의 연계도 계획 중이다.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홍보 지원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자사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을 위해 ‘1인 방송 키트’와 제작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실시간 제품 소개 방송, SNS 연동, 고객 반응 피드백 등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함께 지원 예정이다.
해외 한류 콘텐츠 제작자 및 한글학교 협업
동남아와 베트남 호치민 및 K-콘텐츠 창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장비 수출 및 교육을 확대 중이다. 한류 교육 콘텐츠의 수요 증가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브랜드 인지도 역시 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영리·복지기관 콘텐츠 접근성 확대
농어촌 아동센터, 노인복지관, 다문화가정 등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장비 기부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언론사 및 1인 언론 활동 지원
지방 언론사, 독립 언론 기자단과의 협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라이브 리포트, 현장 취재, 긴급 속보 방송, 인터뷰 등에 메가라이브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자 전용 키트 구성과 사용 교육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1인 언론 환경에서도 방송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한국IT산업뉴스 기자홍보단에서 진행 예정이다.

“방송은 선택 아닌 필수”…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메가라이브
메가라이브는 단일 장비로 실시간 방송, 자동 스위칭, 자막 생성, 녹화·저장, 멀티앵글 구성, PTZ 카메라 제어, OTA 업데이트까지 가능하다.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터치 몇 번으로 방송이 시작되며, 스마트폰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GS 인증 1등급 획득, 글로벌 기준의 품질 관리, 전체 시스템의 국산화 등 기술적 신뢰성도 확보되어 있어 교육 현장뿐 아니라 공공기관, 방송사, 기업 행사 등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케이미디어스튜디오 관계자는 “광주송정역 전속 스튜디오는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실습, 컨설팅, 교육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 창작 허브”라며 “향후 지역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기업과의 연계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인원 스마트 방송 장비 ‘메가라이브’가 지자체, 교육기관, 복지시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방송의 대중화를 이끌며, 이제는 지역 공동체를 위한 ‘마을방송국’ 모델로까지 진화하고 있다. 스튜디오나 방송 인력이 없어도 방송이 가능한 메가라이브의 기술력은, 정보 소외 지역에서도 지역민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마을이 곧 미디어… ‘생활밀착형 방송’ 구현
메가라이브가 제안하는 마을방송국 모델은 기존의 공공방송 중심 시스템을 벗어나, 지역 주민 스스로가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웃에게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생활 밀착형 미디어 플랫폼’이다. 주민자치위원회 라이브 방송, 우리동네 소식, 마을 행사, 주민 교육, 재난 정보, 실시간 인터뷰 등 다양한 내용을 자체적으로 송출할 수 있어 지역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메가라이브 허순호 이사는 “기존 공공 방송 시스템은 장비와 인력, 공간 등의 문제로 마을 단위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메가라이브는 단 한 대의 장비로 주민 누구나 방송국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지털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농어촌·도서지역 중심 도입 확대 예정
마을방송국 프로젝트는 특히 농어촌과 도서 지역 등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곳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일부 지자체와 협력해 시범 도입이 추진 중이며, 지역 이장, 주민자치회, 마을기업 등이 방송 운영을 맡아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콘텐츠 구성은 매우 다양하다. 예를 들어 △오늘의 마을 소식 △긴급 행정 알림 △축제·행사 생중계 △아이들 생일 축하 영상 △마을기업 제품 홍보 △지역 인터뷰 콘텐츠 △지역 어르신 동네 역사 및 전설 이야기 등, 마을 안팎의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방송 인프라 없는 지역에서도 운영 가능
메가라이브는 전용 네트워크나 방송 시스템이 없는 지역에서도 스마트폰 또는 LTE 기반으로 송출이 가능하다. 단순한 터치 조작으로 멀티 카메라 전환, 자막 삽입, 영상 녹화 및 저장, 실시간 송출 등이 가능하며, 노트북이나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장비 하나로 방송을 완성할 수 있다.
“장비 한 대, 주민 한 명이면 충분하다”는 메가라이브의 마을방송국 슬로건은, 디지털 불균형 해소의 현실적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 지역 역량 강화
마을방송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이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전문 크리에이터나 PD가 아닌, 지역 주민 스스로가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 없이 송출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정보 소비자에서 콘텐츠 생산자로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곧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케이미디어스튜디오 관계자는 “방송국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이제는 동네 회관, 마을 카페, 마을 기업 사무실이 곧 방송센터가 될 수 있는 시대”라고 설명했다.
메가라이브는 기술을 통해 마을과 사람을 연결하고 있다. 전문 장비가 없어도, 대형 예산이 없어도, 마을 하나가 곧 하나의 방송국이 될 수 있는 시스템. 그것이 바로 메가라이브가 만들어가는 지역 중심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의 새로운 방향이다. ‘우리 동네 방송국’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소통하고, 연결되며, 함께 성장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굿즈부터 건강까지”… 강스토리협동조합, 1인 생애설계 플랫폼으로 진화 준비
곧 설립을 앞두고 있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단순한 미디어 협업을 넘어 굿즈 제작, 음악 중심의 소규모 공연 기획, AI 기반 생애설계 진단, 건강 콘텐츠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1인 창업 생태계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다.

조합을 설계 중인 이사진들은 모두 각 분야에서 수 년간 현장을 이끌어온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콘텐츠 기획자,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음악공연 기획 연주자, 건강 코치, 공공사업 컨설턴트 등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할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

특히 AI를 활용한 생애설계 진단 시스템은 개인의 적성, 진로, 콘텐츠 유형, 건강 습관까지 종합 분석해 조합원별 브랜딩 방향과 실행 전략을 도출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조합 내외 관심을 끌고 있다.
조합은 설립 직후 ▲굿즈 기획·제작 지원 ▲라이브 공연과 연계한 지역문화 콘텐츠 활성화 ▲건강한 창업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AI 미디어 실습 워크숍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미디어 활동을 넘어 조합원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애 기반형 창업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구상이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제 곧 탄생할 준비된 조직으로, 콘텐츠, 굿즈, 미디어, 건강, 문화, 경제가 융합된 미래형 협동조합 모델을 제시하며 2026년 병오년, 새로운 공동체의 길을 향해 출발을 앞두고 있다.

마크강 미디어콘텐츠 전문가 — 프로필
마크강(Mark Kang)
미디어콘텐츠 기획·교육·전략 전문가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협회장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 홍보대사
사단법인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
호남백과사전 대표
플라워향기 대표
주식회사 숲안에 대표이사
강스토리협동조합 이사장 / 메가라이브 협력 콘텐츠 디렉터
경력 요약
미디어콘텐츠 전문 기획자·전략가로 15년 이상 디지털 방송, 유튜브 콘텐츠, 라이브 스트리밍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주도
국내외 다수 기업·공공기관 대상 미디어 브랜딩 컨설팅 및 마케팅 캠페인 책임 운영
정부 공공사업 공모 기획자, 디지털 콘텐츠 제작 워크숍 강연자
방송장비와 소셜미디어 결합 콘텐츠 개발 전문가로 메가라이브 솔루션 도입 및 현장 최적화 프로젝트 총괄
전) 나주대학교 라이브커머스복지과 겸임교수
전)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특임교수
주요 활동
1인 미디어·브랜드 성장 전략 컨설팅
다양한 1인기업과 크리에이터 대상 맞춤형 콘텐츠 로드맵 설계
유튜브 및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 전략 수립 및 실행 교육
AI 기반 콘텐츠 기획 및 운영
머신러닝·AI 도구를 활용한 자동 편집, 자막, 개인 맞춤형 브랜딩 콘텐츠 체계 구축
AI생애설계진단 및 미디어 역량 진단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형 교육 리드
방송제작, 크리에이티브 워크숍, 실시간 라이브 방송 실습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생들의 콘텐츠 포트폴리오 제작을 돕는 멘토링 진행
여행·공연·커뮤니티 콘텐츠 확장 프로젝트
미디어 콘텐츠를 굿즈, 음악 공연 콘텐츠와 결합한 융복합 프로젝트 기획
지역 소규모 공연·커뮤니티 콘텐츠 활성화 전략 총괄
프로젝트 및 성과
공공기관 및 지자체 콘텐츠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
전국 크리에이터 대상 브랜딩 캠프, 미디어 워크숍 주최
기업 및 협동조합 대상 “콘텐츠 퍼스널브랜딩” 교육 프로그램 개발
메가라이브 장비 기반 라이브 플랫폼 최적화 매뉴얼 기획 및 배포
1인기업·사회적기업 홍보 콘텐츠 프로그램 설계 및 실행
교육 및 미디어 전문성
실전 중심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네트워크 보유
디지털 마케팅, UX 기반 스토리텔링, 라이브 방송 운영 기술에 대한 교육 경험 다수
메가라이브, AI 콘텐츠 생성 도구, 유튜브 스튜디오 등 콘텐츠 도구에 대한 현장 최적 활용 전략 제시
비전
“콘텐츠는 곧 사람이다 — 기술보다 먼저 사람을 세우는 콘텐츠 플랫폼을 만든다.”
마크강 전문가는 기술과 인간 경험을 연결하는 콘텐츠 전략가로서,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지향하는 1인기업 성장 플랫폼 구축과 메가라이브 기반 미디어 생태계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수 방송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