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CLS 공식 파트너사이자 빅벤더사로 선정된 ㈜준은로지스틱스가 ‘2025 대한민국 프리미엄 우수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은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 신뢰도, 서비스 품질, 사회적 책임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자리다.
㈜준은로지스틱스는 전국 단위 물류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배송 환경 구축에 주력하며 쿠팡 퀵플렉스 운영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 전국 약 400명 규모의 쿠팡 퀵플렉스 기사 운영망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운영하며, 신속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자체 24시간 모니터링·관제 시스템을 통해 전국 캠프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 가능한 백업·지원 전담팀을 상시 운영함으로써 배송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러한 체계는 소비자에게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로, 현장 기사에게는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준은로지스틱스는 2025년 전국 밴더사 최초로 기사 과로사 예방을 목적으로 주 4·5일 근무제를 도입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근무일 축소가 아닌, 물량 분산·근무 강도 조절·백업 인력 운영을 함께 설계한 구조적 개선을 통해 기사들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했다는 평가다.
안전과 복지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기·상시 안전교육 시스템을 정착시켜 현장 사고 예방과 운영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며, 택배기사 대상 무상 물리치료를 위한 킨텍스튼튼본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 체계를 구축했다.
해외 사업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준은로지스틱스는 대만 퀵플렉스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는 현지 운영이 안정화되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지 인력 관리와 운영 프로세스가 정착되며 한국형 퀵플렉스 운영 모델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준은로지스틱스는 ‘협업과 상생, 소통’을 핵심 가치관으로 삼아 퀵플렉스 기사 한 사람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소통 구조와 책임 있는 관리 체계를 통해 기사·회사·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물류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준은로지스틱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며 물류 운영 노하우, 현장 소식, 기사 복지 및 안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투명하고 열린 소통을 실천하며, 협력사와 기사,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준은로지스틱스 관계자는 “단기적인 성장보다 지속 가능한 운영 안정과 신뢰 구축, 그리고 현장 기사 중심의 복지와 책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쿠팡 퀵플렉스의 믿을 수 있는 물류 파트너로서 국내외에서 모범적인 상생 물류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