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식1947 오늘의 반찬 레시피 감자조림
부드러움 속에 녹아든 짭조름한 정성
레시피 컨셉
감자조림은 가장 단순한 재료로 만드는 밥상 속의 따뜻한 감동이다. 감자가 부서지지 않도록 중불에서 조심스레 졸이는
것이 핵심이며,미식1947 버전은 물엿 대신 꿀을 사용해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했다.
재료 (2인 기준)
감자 2개
간장 2큰술
물 100ml
꿀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손질하기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 전분을 뺀다.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감자를 넣어 2분간 볶는다.
겉이 살짝 익으면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물을 넣고 중불에서 끓인다.
조리기
물이 반쯤 졸아들면 꿀을 넣고 약불로 줄여
감자에 윤기가 돌 때까지 졸인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플레이팅 팁
화이트 라운드 도자기 접시에 감자를 겹겹이 담고
윗면에 윤기가 흐르도록 배치하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밥상 반찬이 완성된다.
미식1947의 한 줄
익숙한 한 조각이 하루를 부드럽게 덮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