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레니티힐이 TV조선 인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인 트롯 신동 전하윤 양의 우승을 응원하며 파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세레니티힐은 최근 전하윤 양을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그녀가 미스트롯4에서 최종 3위 안에 입상할 경우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1캐럿 100개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전하윤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트롯 신동’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4 본선 무대에서 연이어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세레니티힐 관계자는 “전하윤 양은 단순한 오디션 참가자를 넘어, 차세대 트로트 문화를 이끌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세레니티힐이 추구하는 ‘기억과 가치를 영원히 남기는 문화’와 전하윤 양의 성장 스토리가 맞닿아 있어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증정 예정인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친환경 공법으로 제작된 차세대 보석으로, 세레니티힐이 추진 중인 디지털 아카이브·추모 문화 사업의 핵심 상징 자산 중 하나다. 회사 측은 이번 이벤트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젊은 세대와 대중에게 새로운 가치의 보석과 문화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레니티힐은 반려동물 및 가족을 위한 AI 추모관, 디지털 메모리얼 콘텐츠,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기반 기념 자산 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추모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