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보컬 전문 교육기관 본스타 트레이닝센터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특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본스타 트레이닝센터는 현재 국내 16개, 해외 6개 등 총 22개 캠퍼스를 운영 중인 예술 입시 전문 학원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다수의 연예인 및 아티스트를 배출해온 바 있다. 특히 연기 및 보컬 분야에서 높은 데뷔 합격률을 기록하며 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겨울특별반은 실기 역량 강화를 위한 단기 집중 과정으로, ▲대학입시연기반 ▲예고입시반 ▲연기 특별반 ▲보컬·댄스·K-POP 트레이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학 및 예술고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는 실기 유형 분석, 지정 및 자유 연기 준비, 개인 맞춤형 피드백 등을 중심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소수 정예 수업을 통해 개인별 실기 강·약점 보완과 밀도 높은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인 겸 배우 홍석천 명예이사장이 오랜 기간 참여하며,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오고 있다. 본스타 측은 “현장 실무 중심의 실기 트레이닝을 통해 수강생들이 단기간 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본스타 2026 겨울특별반은 예술대학 및 예고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대학입시연기반’과 ‘예고입시반’을 비롯해, 매체연기·오디션 등 실전 중심의 ‘연기 특별반’, 실무 무대 경험 강화를 위한 ‘보컬·댄스·K-POP 트레이닝’으로 구성된다. 전 과정은 1:1 맞춤형 피드백이 가능한 소수 정예 수업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실기 완성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스타 관계자는 “겨울특별반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뿐 아니라, 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예비 아티스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2026년 겨울방학이 도약의 시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겨울특별반은 2026년 1월 중 캠퍼스별로 순차 개강 예정이며, 수강료는 3주 기준 약 30만 원 선이다. 각 과정의 세부 일정 및 등록 방법은 캠퍼스별로 상이하며, 본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