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덕계동이 주민 중심의 자치 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덕계동(동장 성명 생략)은 지난 8일 ‘제3기 덕계동 주민자치회 출범식 및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의 가치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제3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회장 및 감사 등 임원진 선출, 정기회의, 그리고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는 향후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새로 취임한 덕계동주민자치회 서유기 회장은“주민자치회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더욱 살맛 나는 덕계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과별 사업 및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