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인의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농업인 실용교육(도시농업 과정)」을 오는 1월 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도시농업의 최신 트렌드와 실천 사례, 생활 속 농업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1월 5일 오후 3시부터 1월 27일 자정까지이며, 선착순 140명을 모집한다. 현재 접수 인원은 53명으로 아직 신청 여유가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을 처음 접하는 시민부터 실제 농업을 병행하는 농업인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새해 영농계획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및 문의는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담당자 이진희, 031-5191-2554)으로 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는 도시농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 친화적 도시 조성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