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 기업 딥세일즈(대표 김진성)가 CES 2026 기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글로벌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서밋(Global Business Innovation Summit, GBI Summit)’에서 미국 연방의회(U.S. House of Representatives) 명의의 ‘Certificate of Special Congressional Recognition(연방의회 특별 공로 표창장)’을 수상했다.
딥세일즈는 현지시간 1월 5일, 라스베이거스 Canyon Gate Country Club에서 개최된 GBI Summit에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활동과 지역 경제 협력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네바다주 제4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스티븐 호스포드(Steven Horsford) 의원 명의의 공식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GBI Summit은 CES 개막 전야(Pre-CES) 일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정책결정자, 투자자, 혁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기반 시장 확장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UNLV(네바다주립대 라스베이거스) 산하 연구기관 및 지역 경제개발 관계자 등도 참여해,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및 사업 모델 발표와 네바다 현지 파트너십 논의가 이어졌다.
딥세일즈는 이번 행사에서 해외 시장을 겨냥한 AI 기반 세일즈 자동화 전략과 제조, 수출 기업의 리드 발굴 및 바이어 매칭 고도화 방향을 소개하고,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스베이거스 현지 언론도 한국 기업들이 CES를 계기로 네바다 지역 비즈니스 리더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흐름에 주목했다.
김진성 딥세일즈 대표는 “이번 연방의회 공식 표창은 딥세일즈의 글로벌 시장 개척 노력과 기술 기반 비즈니스 혁신 활동이 공공·정책 레벨에서도 신뢰 가능한 성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CES 2026을 기점으로 북미 파트너십과 고객 접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ertificate of Special Congressional Recognition’은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직접 발급하는 공식 의회 문서로, 글로벌 비즈니스 및 기술 혁신 활동이 미국 의회 차원에서 공적으로 인정됐음을 의미한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 무역, 혁신 허브 조성에 기여한 사례에 한해 수여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투자자 및 공공, 민관 협력 논의 과정에서 높은 정책적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상징적 레퍼런스로 활용될 수 있다는 평가다.
딥세일즈는 AI 기반 B2B 세일즈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 타깃 기업 선정(ICP), 맞춤형 아웃리치 자동화 등 수출형 기업의 글로벌 영업 실행을 지원하고 있으며, CES 2026 현장에서도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미팅과 협업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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