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프리미엄 전통과자 브랜드 ‘공감그레인’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유튜브 예능 콘텐츠 '노빠꾸 탁재훈' 출연 소식과 함께 다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약과 브랜드 모델 계약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공감그레인 측은 “약 2년간의 제품 리뉴얼 및 브랜드 재정비를 마치고 재출시를 앞두고 있던 시점에, 신정환 씨가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모델 제안을 하게 됐다”며 “공감그레인이 다시 대중과 소통하고자 하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공감그레인은 12월 15일부터 재출시된 프리미엄 약과 제품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국산 우리밀과 조청, 고급 요리유를 사용한 이 제품은, 대중적으로 유통되는 약과 대비 기름 함량을 줄이고 조청을 더한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180도 고온에서 튀겨낸 후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조청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공감그레인 관계자는 “약과 제품은 고온 조리 시 산패 위험이 있는 기름이 주요 변수인데, 당사 제품은 고온 안정성이 높은 옥배유(옥수수기름)를 사용하여 이를 최소화했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레시피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환은 오는 1월 14일 공개 예정인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출연을 시작으로 공감그레인과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