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적 여성기업가협회(회장 길진화)는 2026년 3월 21일(토) 365ART센터에서 신규 임원단 위촉식을 열고 여성기업의 실질적 성장 지원과 협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임원단에는 ▲홍보이사 박예지 ▲정서 역량 기획·지원 이사 임다정 ▲문화 콘텐츠 기획·혁신 이사 김정심 ▲세무 자문 이사 송은아 ▲AI 커뮤니케이션 이사 이명은이 선임됐다. 각 임원은 홍보, 정서 지원, 문화 콘텐츠 기획, 세무·회계 자문, AI 기반 소통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원사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예지 홍보이사는 협회의 대외 홍보와 브랜드 이미지 확산을 맡아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임다정 이사는 여성 기업가의 정서 회복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김정심 이사는 창의적 콘텐츠 기획과 혁신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송은아 이사는 여성 기업 맞춤형 세무·회계 자문을 제공한다. 이명은 이사는 AI 기반 소통 및 교육 체계 강화를 통해 회원사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기주도적 여성기업가협회는 정기 세미나와 협력 사업을 통해 회원 간 친목 도모, 사업 정보 공유, 기업가 정신 교육을 주요 활동으로 삼고 있다. 길진화 회장은 “이번 임원단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회의 실행력을 높여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성 기업가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협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