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정환이 프리미엄 약과 브랜드 ‘공감그레인’의 모델로 나서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동시에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노빠꾸 탁재훈' 출연을 예고해 복귀 수순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신정환은 오는 14일 공개 예정인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다시 한 번 대중 앞에 선다. 오랜 공백기 이후 이뤄지는 복귀인 만큼, 그가 선택한 활동의 방향성과 파트너십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정환이 모델로 참여한 ‘공감그레인’은 2년간의 제품 판매 중단 기간 동안 새로운 레시피 개발에 전념해 온 프리미엄 약과 브랜드다. 국내산 밀과 국산 쌀 조청을 활용하고, 180도 고온에서 튀겨 기름기를 최소화하며 조청 본연의 맛을 살리는 등 품질 향상을 위한 장인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인공적인 향이나 단맛에 의존하지 않고 조청의 순수한 맛과 영양을 살리기 위해 전담 연구개발 부서 설립을 준비 중”이라며, “오렌지, 도라지, 홍삼, 생강 등 자연 재료를 접목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단순한 전통 간식을 넘어선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정환 측 역시 “재도약을 준비해 온 공감그레인의 노력과 진정성에 깊이 공감했다”며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가 대중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정환이 출연하는 ‘노빠꾸 탁재훈’은 오는 1월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오랜 시간 공백을 가진 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