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와 탄자니아 이승일은 환경 위기 극복과 협력 분야 성과 극대화를 목적으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협력과 공동 실현을 통해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의 주요 목적은 상호호혜와 상호협조의 원칙 하에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여 탄소 저감 및 환경 보호에 실질적 역할을 하는 데 있다.
업무 협약의 협약 분야는 UN기후변화협약(UNFCCC)과 관련된 목적 사업, 탄자니아 매립지 저열분해유 발전 및 탄소 배출 프로젝트 개발 친환경 사업, 에코인써클 조성을 통한 탄소 저감 및 환경 프로젝트 개발 협력, 2030년 온난화 제한 및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ESG 캠페인 참여, 그리고 상호 목적 구현 사업의 연계된 수익 사업 일체를 포함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이승일은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기술 협력과 더불어 쓰레기 매립지 복원 및 저열분해유 생산에 관련한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탄자니아 정부 및 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탄자니아 본부 설립 운영을 담당하며, 매립지 환경 복원 및 개선에 적극 참여한다.
에코인써클 조성, 탄소 저감과 배출권 확보를 위한 운용을 위하여 매립지 저열분해유 플랜트 엔지니어링과 매립지 개선 사업 지원에 나선다.
이승일은 탄자니아 본부를 운영하면서 현지 내 에코인써클 조성에 대한 책임을 지기로 하면서 양 기관은 이로써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의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탄자니아 현지 환경 개선과 글로벌 탄소 저감 활동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환경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2026년 1월 14일 체결된 이번 업무 협약은 환경 감시 및 보호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