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클메디핏이 자사 EMS 손목고정 마사지기의 전량 조기 품절로 인해 8차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일부 해외 바이어로부터도 수출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에 따르면, EMS 손목고정 마사지기는 손목에 밀착되는 다이얼 방식의 고정 구조를 채택해 사용자의 손목에 맞게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EMS(저주파 전기자극)가 보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전달된다고 한다. 또한 젤이나 물 없이도 사용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20단계의 중저주파 모드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 맞춤형 자극 설정이 가능하며, EMS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손목 보호대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제품은 전량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품질과 안전성 측면에서도 신뢰도를 높였다는 입장이다.
미라클메디핏 관계자는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한 결과, 기대 이상으로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며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수출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라클메디핏은 이번 8차 생산분에 대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정식 출시 일정은 자사 공식몰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