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16일, 한국생기과학학회(회장 김길용)와 잔우 스님은 생기생성 막걸리 공동 발전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전통 발효주인 막걸리의 과학적 연구와 활성화를 통해 생기학과 전통문화의 접목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다.
한국생기과학학회는 생기(生命力) 연구를 통해 인체 건강 증진과 자연 에너지 활성화에 힘쓰는 학술 단체로, 이번 협약에서는 막걸리를 매개로 한 생기생성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그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잔우 스님은 지역 전통과 문화 보존에 앞장서 온 인사로서, 생기막걸리의 전통 발효 방법과 문화적 의미를 계승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측은 생기생성 막걸리의 제조 기술과 효능에 관한 연구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발효주 문화의 건강 증진 효과에 대한 실무 중심의 연구도 병행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연구 결과의 공유와 함께 교육 세미나 개최,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자문 활동 등이 명문화되었다.

한국생기과학학회 김길용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과 과학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생기생성 막걸리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재조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생기과학 발전뿐 아니라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잔우 스님 역시 “생기생성 막걸리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가 현대인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주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과학적 연구와 문화적 계승이 조화롭게 진행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막걸리라는 전통 발효주의 현대적 재해석과 생기학적 접근을 융합한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더불어, 한국생기과학학회와 잔우 스님의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보존, 건강 증진의 상생 모델로서 주목받고 있다. 양측은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협조 아래 다양한 연구 및 홍보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전통과 현대 과학의 만남으로 탄생한 생기생성 막걸리 연구 및 사업이 지속 성장하며, 국민 건강과 전통문화 진흥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협약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과 문화 발전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