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튬 배터리 기술 기업 라이션이 독일 뮌헨에서 리튬 배터리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며 해외 시장과의 기술 교류 확대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라이션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 뮌헨 현지에서 진행됐으며, 리튬 배터리 관련 산업 관계자와 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라이션은 세미나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리튬 배터리 기술의 특징과 적용 가능 분야, 향후 글로벌 사업 전략 등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리튬 배터리의 안정성과 효율성,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라이션은 기술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화와 수익 구조로 연결하는 전략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라이션 측은 이번 세미나가 해외 시장에서 자사 기술을 직접 소개하고, 글로벌 산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신뢰성과 안정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의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해외 파트너십 가능성을 검토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술 협력과 사업 논의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라이션은 향후에도 주요 해외 거점에서 기술 세미나와 산업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라이션의 리튬 배터리 기술을 해외 시장에 직접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글로벌 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