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회장 김창수)는 지난 2026년 1월 22일(목), 광주광역시 광주대학교 호심기념관 5층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협회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임우중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회장 인사, 경과보고, 주요 회의안건 심의 등 공식 일정이 차분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회의안건으로는 ▲2025년 회계보고의 건 ▲최시라 세무사의 회계결산 보고 ▲진광종 감사의 감사보고 ▲정관 및 운영규정 개정의 건 ▲2026년 운영 및 사업계획 ▲2026년 예산편성의 건 등이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어 제9대 임원진 및 집행부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며 새로운 집행체제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제9대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에 김국호, 김홍주, 한안수, 부회장에 오중일, 손혁채, 백승호, 이사에 김성채, 김주관, 지명규, 장성록, 정준호, 조원우가 각각 임명됐다.
집행부로는 임우중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사무관리국 오성진 국장·김철진 차장,
재무관리국 최시라 국장·신승준 차장,
총무관리국 정세훈 국장·양찬희·최영진 차장,
홍보관리국 고영재 국장·김경하 차장,
대외협력국 정준호 국장·이은채 차장,
회원관리국 김수혁 국장·김한결 차장이 각각 임명돼 실무 중심의 조직 운영을 예고했다.
김창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은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회원 간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운영계획에 따르면, 공식 월례회는 1·3·5·7·9·11월 총 6회 개최되며, 4월과 11월에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 참관, 2·4·6월에는 간담회, 특강은 월례회 외에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연간 일정이 확정됐다.

정기총회 종료 후에는 같은 건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관 6층에 마련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사무실 제막식이 열려, 협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과 함께 2026년 새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한편, 2부 행사로 진행된 신년 연회는 박경수 회원이 운영하는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에 위치한 마천루(https://naver.me/GdymGDJU /0507-1419-8018)에서 열렸으며,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친목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협회의 미래 비전과 상생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회 집행부는 감사 인사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며 단합된 모습이 인상 깊었던 자리였다”며 “2026년에는 더 큰 책임감으로 회원사와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