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한국표준협회(KSA)가 기업 HR 담당자 및 인사·교육 부서장을 대상으로 '2026 한국표준협회HR전략세미나'를 오는 1월 29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노동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인사·교육 전략 수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1회 순회, 비대면 세션 포함한 한국표준협회 세미나는 오는 1월 29일 시작으로 대전, 울산, 전북(전주), 충북(청주), 광주, 경남, 부산, 경기(광교), 인천, 대구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대면 세미나가 진행된다. 거리·시간 제약으로 참석이 어려운 HR 담당자를 위해 2월 10일 비대면 온라인 세션 1회를 포함해 총 11회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 활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 콘텐츠로 구성된 한국표준협회의 각 지역별 2026 HR 전략 세미나에서는 ▲2026년 개정 노동법 및 인사·노무 주요 이슈 진단 ▲HR 담당자를 위한 AI 실무 활용 꿀팁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한 교육비 절감 및 인재육성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룬다.
특히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최대 95%까지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전략부터 기업 맞춤형 일터혁신 컨설팅, AI 기반 교육 체계 수립 방안까지 HR 담당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노동법 이슈와 AI 실무 특강을 함께 구성해, HR 담당자가 연간 교육계획 수립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비대면 온라인 세션에서는 '2026년 HR 핵심 이슈 진단 및 전략 체크포인트'를 주제로, HR 환경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HR 담당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지역별 선착순 마감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한국표준협회 교육 홈페이지(ksaedu.or.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국표준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HR 트렌드 소개를 넘어, 정부지원사업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해야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인재육성 성과를 높일 수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실무 적용 사례, 일터혁신 컨설팅, 교육 체계 수립 등 HR 담당자가 당장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문의]
02-6240-5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