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최로 열린 K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도 수원시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됐으며, 주요 인사 및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설명회 사회는 아나운서이자 스피치 전문가로 활동 중인 박사랑 아나운서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박 아나운서는 공식 행사부터 현장 시민과의 소통 프로그램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한준호 국회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기도당이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박사랑 아나운서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회 발대식, 수석 대변인단 대상 스피치 컨설팅 등 다수의 국정 행사에서 진행을 맡으며 전문성과 안정감을 인정받아 왔다. 뿐만 아니라 환황해포럼을 비롯한 국제 포럼에서도 6년 이상 사회를 맡아, 외교 및 평화 분야에서의 진행 경험도 풍부하다.

환황해포럼에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주한 베트남 및 일본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외교 인사들이 참석한 바 있으며, 박사랑 아나운서는 해당 행사에서도 자연스러운 진행과 원활한 소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사랑 아나운서는 김태형 심리학자와 함께 『이재명의 스피치』를 공동 집필했으며, 현재 여야 정치인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스피치 컨설팅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국가 공인 임상심리사 자격을 보유한 그는, 언어뿐 아니라 심리와 비언어를 함께 분석하는 커뮤니케이션 분석 유튜브 채널 커뮤코드를 운영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사랑 아나운서는 “현장 경험과 이론을 연결해 국민에게 올바른 스피치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