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이하 협회)는 1월 25일(일) 서울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 새해 첫 번째 신지식인 봉사, 어르신 떡만두국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신지식인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과 동대문구신지식인회, 노원구신지식인회,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며, 금호사슴목장 변종길 신지식인, 동서남북치과 진세현 신지식인, 용두똥돼지 박재희 신지식인 등이 후원했다.
그 외에도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가수, 영화배우, 탈렌트 등 문화예술공연단의 재능기부들이 함께 했다.
김종백 협회 중앙회장은 인사말를 통해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번째 봉사를 이곳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 기념으로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며, “오늘 이 자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만두국 한 그릇 이상의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밤새 정성으로 우려낸 한우 사골 육수처럼, 우리 신지식인들의 깊은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서“나눔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신지식인님들과 재능기부로 자리를 빛내주신 공연단, 그리고 50여 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유명환 관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우리 이웃을 돌보는 신지식인들의 선한 영향력이 더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또한 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한윤희 신지식인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장, 정승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사무총장, 변종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이사 세 사람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2월 2일(월), <2026년도 상반기 신지식인 발굴·선정을 공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