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자전 에세이 『다시,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7일 오후 1시 오션투유리조트 크리스탈홀(지하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신간 도서 출간을 기념해 책의 내용과 집필 배경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도서에는 저자가 공직 생활과 지역 활동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 일상 기록, 현장 사례 등이 수록됐다. 산림 행정, 중앙 행정, 지방자치단체 근무 과정에서의 업무 경험과 개인적인 소회를 에세이 형식으로 정리했다.
이 전 군수는 산림청 감사담당 사무관, 인사담당 서기관, 사유림지원과장, 국유림경영과장, 산불방지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동부지방산림관리청 청장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본부장을 지냈다.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제36대 민선 7기 고성군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경동대학교 고성캠퍼스 총장 겸 경영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금강산포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도서 소개와 간단한 인사, 참석자 교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