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및 브랜딩 회사 수풀브랜딩이 불필요한 인건비와 영업 수수료를 최소화한 ‘디자인 구독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동시에 제안하며 주목받고 있다.
기존 디자인·웹개발 외주 시장에서는 프로젝트 단위 계약으로 인한 높은 비용 부담과, 필요 이상의 기능이 포함되는 구조가 반복돼 왔다.
수풀브랜딩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홈페이지 제작부터 앱 개발, 브랜드 디자인까지 꼭 필요한 기능만 선별해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 모델을 도입했다.
수풀브랜딩의 디자인 구독 서비스는 월 고정비 부담 없이 필요한 시점에 디자인과 개발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 중소 브랜드는 비용 효율성을 확보하면서도, 브랜드 전반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한 클라이언트는 “외주를 맡길 때마다 견적과 추가 비용이 가장 부담이었는데, 수풀브랜딩의 디자인 구독 서비스는 필요한 작업을 명확히 정리해줘 예산 관리가 훨씬 수월했다”고 말했다.
김미영 수풀브랜딩 대표는 “디자인 비용이 높아지는 이유는 실제 작업보다 구조적인 낭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수풀브랜딩은 불필요한 인건비와 중간 수수료를 덜어내고, 브랜드에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디자인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풀브랜딩은 앞으로도 디자인 구독 서비스를 중심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브랜드 구축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