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사이트뉴스 허은숙 기자]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순만발달센터가 1월 30일 오후 1시, CGV파주운정에서 센터 이용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화 '주토피아2'단체 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이용 아동 전원과 보호자가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정규 수업 대신 현장 체험으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최순만 센터장은 상영 전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이 센터를 즐겁게 이용해주고 있고, 선생님들의 노력과 부모님들의 관심이 모여 더 좋은 센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이벤트를 열어 부모님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센터의 확장 소식도 전해졌다. 최 센터장은 "덕양구 지역 부모님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순만발달센터 덕양구 별관'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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