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손상균 교수가 최근 의학 분야 최고 권위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한국 의학의 진흥과 선진화를 선도하고, 의학 분야 석학들의 연구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기초 및 임상 분야를 포함한 의학 전반에서 현저한 업적을 이룬 의학자들을 회원으로 선출하는 국내 보건의료분야 최고 권위의 석학 단체다.
○ 정회원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 가운데 진료 역량은 물론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및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 업적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출된다.
○ 손상균 교수는 국내외 학술지에 3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만성골수성백혈병과 급성백혈병 등의 혈액질환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를 선도해 왔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 성과를 통해 혈액종양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 아울러 조혈모세포이식 치료 분야에서는 말초혈액을 이용한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의 국내 도입과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혈액질환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