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은 이사장 이취임식을 대전BMK웨딩홀 연회장에서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과 지역연합회장들을 모신 가운데 1부 감사 예배, 2부 이·취임 기념식, 3부 만찬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1부 예배는 교육위원장 김성권 목사의 사회로 대전연합회 상임대표 조안순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였고, 이사장 나영수 목사가 마태복음 20장 26~28절의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섬김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기쁨>을 주제로 설교하였다.
나영수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리더십은 섬김”이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위로 올라갈수록 더 낮아지는 자리다”고 했다. 나목사는 “나누미의 자리는 눈물과 책임이 있는 무거운 자리”라면서, “우리 나누미들을 통해 하나님이 기쁨이 흘러가게 될 것이다”고 선포하였다.
특별히 예배 중에 <몽골 어린이 돕기> 특별헌금을 하였고, 경기 안산시협의회장 장한묵 목사가 헌금기도를 한 후, 예장선교연합 총회장 김성환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2부 이·취임 기념식은 <도시의 예배자들> 대표 노주영 목사의 특송으로 시작하였고, 제7~8대 이사장 나영수 목사가 “지역연합회, 본부 사무총장의 직을 거쳐 제7~8대 이사장으로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나눔을 통해 섬김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영수 목사는 “나눔과기쁨이 낮은 자리에서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바란다”며, “이임하지만, 기도하며 응원하겠다”고 이임사를 마무리했다.
제9대 신임 이사장 노철호 목사는 “사무총장으로 전임 나영수 이사장을 통해 좋은 성품도 배우고,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이사장으로서 전임 이사장님과 동행하고, 모든 나누미들과 동행하면서 나눔과기쁨이 더 발전하는데 힘쓰겠다”고 취임사를 가름했다.
금번 행사에 오호석 한국자영업총연합회 총회장, 박두양 법무부창원출입국사회통합 위원장, 임용민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회장, 이나연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회장, 이준영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이사장, 남윤국 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 이사장, 윤학렬 주식회사 하세 대표겸 감독이 축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