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셀렉오너리는 11일, 자사의 일반식품 락티논정이 국내 누적 판매량 1만4천6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락티논정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셀렉오너리는 제품 생산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뉴질랜드 현지에서 진행하는 해외 직배송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품질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셀렉오너리 관계자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일반식품 형태의 건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