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차요한 기자]
(사)한국주야간보호협회 안산시지회(회장 엄영식)가 주관한 평가교육이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에는 안산시 관내 25개 주간보호센터 기관 대표자 및 실무진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2026년 평가 대비 핵심 점검사항과 급여 산정 기준, 서류 준비 요령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듣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겪는 사례를 공유하며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올해 1월 공식 설립된 (사)한국주야간보호협회 안산시지회는 지역 내 주야간보호기관의 권익 증진과 제도적 개선 및 정보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출범했다. 지회 설립 이후 처음 진행된 대규모 공식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현태 회장을 비롯해 엄영식 지회장, 최보람 이사, 차요한 이사가 참석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오현태 회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곧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으며, 엄영식 지회장은 “안산시지회는 회원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의는 최보람 교육이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최신 고시 개정사항과 평가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평가 준비 지원 물품 안내
한편, 한국주야간보호협회는 회원기관의 평가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평가 대비 포켓북 및 키트를 배포하고 있다.
1. 종사자 교육용 포켓북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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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보호 종사자 교육을 위한 운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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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보호 종사자 교육을 위한 급여제공지침서
2. 고시 가이드북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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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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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세부사항
3. 현장 부착용 안내물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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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문주의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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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주의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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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환기 점검표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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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존중 포스터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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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예방 포스터 1장
한국주야간보호협회는 회원기관에 평가 대비 포켓북과 현장 키트를 배포하며 체계적인 평가 준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과 자료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