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아카데미는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자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을 맞아 선보이는 이례적인 규모의 지원책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 고객의 자산 안정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투자 원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 운용 자산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신청한 고객에 한해 적용된다. 단, 한정된 예산 내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가능성도 있다.
정경아카데미 측은 “이번 지원은 명절을 맞아 플랫폼을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최근 고조된 시장 변동성 속에서 자산 점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은 고금리 지속, 글로벌 통화정책 변화, 환율 변동성 심화 등 복합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인 자산 배분과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창훈 정경아카데미 대표는 “설은 단순한 명절을 넘어 새로운 한 해의 재무 전략을 설정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자산 운용 지원이 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경아카데미는 이번 프로그램 기간 동안 일부 대표 상품에 자산 운용 혜택을 적용하고, 고객 맞춤형 재무 상담 및 포트폴리오 점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