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솔루션 전문 기업 페이플레이(PayPlay)와 배달 앱 운영 에이전시 브랜드 배달플레이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선보인 ‘배달 앱 통합 가입 프로모션’이 외식업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배달 비중이 높아진 외식 시장 환경에 맞춰 사장님들의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기획되었다.
배달플레이를 통해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 등 국내 주요 4대 배달 플랫폼을 통합 가입할 경우, 매장 운영의 필수 장비인 고성능 포스(POS)기를 기존 가격의 절반 수준인 월 15,000원에 제공하는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이다.
일반적인 포스기 임대료나 할부금이 부담스러웠던 예비 창업자와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단순히 기기 보급에 그치지 않고, 배달플레이의 전문적인 배달 앱 세팅 노하우와 페이플레이의 안정적인 결제 솔루션이 결합되어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페이플레이 관계자는 “배달 시장 진입을 어려워하는 사장님들을 위해 배달플레이와 함께 이번 패키지를 구성하게 됐다”며, “월 1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매출 증대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해당 프로모션은 문의량이 급증하며 조기 마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배달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