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및 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 페이플레이(PayPlay)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사전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진행 예정인 이번 사업은 총 예산 700억 원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전국 약 11,000개 소상공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장애인용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를 집중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가의 장비로, 대당 가격이 약 700만 원에 달한다. 정부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체 비용의 80%인 560만 원을 국비로 지원하며, 선정된 사장님은 전체 금액의 20%(약 140만 원)만 자부담하면 최첨단 기기를 도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의 파트너로 나선 페이플레이는 지난 4년간 스마트상점 공식 공급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국 1,000여 개 이상의 가맹점에 키오스크 및 테이블오더를 성공적으로 판매, 설치 및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온 전문 기업이다.
페이플레이 관계자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 시행으로 배리어프리 기기 도입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사장님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쌓아온 1,000여 개 매장의 설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류 접수부터 실제 설치 후 관리까지 완벽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2026년도 사업은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페이플레이는 사전 접수 페이지를 통해 대상 여부 확인 및 맞춤형 컨설팅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