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포럼은 지난 2월 12일, 서울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한 연세에스의원을 방문해 병원 소개와 통증치료 프로그램을 듣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비정기·비공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병원 소개와 의료 인사이트 공유, 식사 및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연세에스의원 대표원장인 심영기 원장이 직접 호스트로 참여해 병원의 진료 철학과 통증치료 접근법을 소개했다.
심원장은 하지정맥류 치료 분야를 개척한 성형외과 전문의 출신 의료인으로, 현재는 세포 기능 회복 기반의 통증 치료 연구와 임상을 병행하고 있는 통증·재생치료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첫 순서로는 병원에서 운영 중인 ‘엘큐어 리젠 요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진행되었고, 이어 심원장은 통증 치료 및 건강 관리에 대한 경험과 철학을 공유하며, 현대 의료 환경 속에서 예방적 건강관리와 ‘회복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제 치료 사례와 통증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이해를 높였다.
행사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심영기 원장의 저서 『세포충전건강법』 사인 증정 시간이었다.
회원들은 저자로부터 직접 사인 도서를 전달받으며 건강 관리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받는 뜻깊은 경험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문 의료 현장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건강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는 동시에, 회원 간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전했다.
한편 미디어포럼의 기업탐방 프로그램은 공식 강연 중심의 정형화된 행사와 달리, 회원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