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회장 이은택)은 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봉사의 날’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활성그룹이 매월 15일을 ‘환경 봉사의 날’로 지정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정기 환경정화 활동으로,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지속되어 온 의미 있는 봉사다.
이날 현장에는 황순선, 김명란, 백인녀, 한상덕, 임수미, 박선희, 한효숙, 임승준, 이선화, 하미순, 김송자, 김지숙, 임금순, 정복단, 성배경, 최정심, 엄은란, 강영희, 이홍매, 김명옥, 전복기, 김현희, 이순화, 박정효, 현철범, 박미진, 이미화, 이정숙, 백애자, 김순자, 성지오, 이현미, 최영자, 변배우 등 많은 임직원과 회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구로디지털단지 주변의 공원과 인도를 돌며 담배꽁초, 플라스틱 컵, 종이류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로 격려하며 묵묵히 봉사에 임하는 모습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은 “깨끗한 대한민국은 거창한 일보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매월 이어지는 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환경 봉사의 날’을 중심으로 지역 환경보전과 시민의식 향상에 앞장서며,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