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지 못한 약속
꼭 기다려 주실 거라 믿었죠
약속을 어긴 것은 제가 아닌
어머니이신 거 아시죠
인내를 최고의 미덕으로
굳게 믿게 해 주신 어머니
그 약속 어기시고 가버렸나요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의 약속을
지금도 믿고 기다립니다

[문경구]
시인
화가
수필가
제30회, 제31회 이탈리아 국제 시 당선
google.com, pub-9005101102414487, DIRECT, f08c47fec0942fa0
지키지 못한 약속
꼭 기다려 주실 거라 믿었죠
약속을 어긴 것은 제가 아닌
어머니이신 거 아시죠
인내를 최고의 미덕으로
굳게 믿게 해 주신 어머니
그 약속 어기시고 가버렸나요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의 약속을
지금도 믿고 기다립니다

[문경구]
시인
화가
수필가
제30회, 제31회 이탈리아 국제 시 당선
RSS피드 기사제공처 : 코스미안뉴스 / 등록기자: 최우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