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분명한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는 취지의 보도를 직접 SNS에 공유하며 강력한 메시지를 밝혔다.대통령은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 “대한민국은 위대합니다” 라고 강조하며, 12·3 비상계엄 위기를 평화적으로 극복해낸 국민의 힘을 세계사적 사건으로 평가했다.
또한 12·3 1주년 특별성명에서도 “세계사에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으로 극복해낸 대한민국 국민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분명히 밝혔다.
대통령의 메시지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주체가 국민임을 공식적으로 천명한 선언으로 평가되고 있다.
■ 남양주에서 시작된 ‘국민 노벨평화상’ 서명운동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자는 제안을 가장 먼저 공식화한 인물은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다.
백 예비후보는 ‘당원주권시대’ 출범식에서
“계엄을 막아낸 것은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이었다”
“노벨평화상은 개인이 아니라 국민 전체의 역사에 돌아가야 한다” 고 제안했다.
이 제안은 곧바로 남양주 현장에서 서명운동으로 이어졌다.

다산역 광장에서 서명받고 있는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다산역 광장을 시작으로 별내역, 평내호평역, 오남, 진접 등 주요 생활권 거점에서 당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현장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캠프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고, 온라인 서명 링크 공유도 빠르게 확산됐다”며 “남양주에서 시작된 움직임이 전국적 공감대로 확대되는 흐름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층과 직장인들의 참여 비율이 높았다는 점도 특징으로 전해진다

사진: 최민희 의원과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 최민희 의원, 서명운동 전격 동참… “국민의 위대함 알릴 것”
이 움직임에 최민희 국회의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운동의 무게감을 더했다. 최 의원은 이번 서명운동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직접 서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참여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 서명하는 최민희의원
최 의원의 가세로 남양주에서 점화된 이 운동은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인 캠페인으로 확산될 동력을 얻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제안이라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국민이 보여준 평화적인 민주주의 수호 의지는 충분히 세계적인 가치가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남양주에서 시작된 이 ‘풀뿌리 노벨상 추천 운동’이 과연 노벨 위원회까지 닿는 거대한 흐름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벨평화상 전국민 서명운동 국회 기자회견 진행하는 백주선 예비후보
■ 세계 학계 공식 추천으로 이어져
이후 서울대 김의영 교수 등 세계 정치학자들이 ‘대한민국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공식 추천한 사실이 알려졌다.
학자들은 이를 ‘빛의 혁명’으로 규정하며, 비폭력과 법치에 기반한 헌정 질서 수호를 세계 민주주의사에 남을 사건으로 평가했다.
남양주에서 시작된 시민 제안이 학계의 공식 추천으로 이어지고, 대통령의 공개 메시지로 확산된 것이다.
■ 당원 주권, 국민 주권의 실천
백주선 예비후보는“이것은 특정 진영의 정치 이벤트가 아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명예를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 과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라며 “남양주에서 시작된 서명운동은 당원 주권, 국민 주권의 실질적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백 예비후보는 “정치는 권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남양주에서 시작된 이 서명운동을 전국적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겠다” 고 밝혔다.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를 세계에 증명하는 역사적 과정에 함께하고 있다.
남양주에서 시작된 이 서명운동이 전국으로,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린다.
대한민국은 위대하다. 그 위대함의 주인공은 바로 국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