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시드(UPSEED)가 새로운 개념의 카페인 제품 카킷(CAKIT)을 공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킷은 커피나 에너지 음료 등 기존 카페인 제품의 불명확한 섭취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캔디 형태의 제품으로, 소비자가 직접 카페인 섭취량을 정량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킷은 한 알당 카페인 50mg이 정량 함유되어 있어, 사용자가 상황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카페인 제품 섭취에 부담을 느끼거나, 정확한 카페인 섭취량을 모르고 음용하는 소비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현재 한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형태의 카페인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은 1팩당 8정, 총 중량 16g으로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하다. 자일리톨을 함유한 무설탕 타입으로 민트 맛을 기반으로 하며, 쿨링감과 구취 제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위생적인 PTP(Press Through Package) 방식으로 개별 포장돼 있어 이동 중이나 외부 환경에서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국내 제조 및 HACCP 인증을 완료한 카킷은 안전성과 품질 면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된다. 업시드 관계자는 “카킷은 현대인의 빠르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개인의 생체 리듬에 맞춰 카페인을 유연하게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새로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실용적인 에너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