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넥트온이 전국 단위 오프라인 영업조직 확대에 나선다.
커넥트온은 지역별 현장 전문 영업사원을 상시 모집하며 오프라인 중심의 영업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객사의 업종과 경영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영업 실행을 통해 성과 중심의 영업대행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커넥트온은 단순 마케팅 대행을 넘어 고객사 내부 인력과 유사한 형태로 현장에서 직접 상담과 제안을 수행하고 계약 체결까지 이끄는 ‘실전형 영업대행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보한 잠재 고객을 오프라인 영업 조직이 연계해 계약으로 전환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구조’를 구축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 판매 인력이 아닌 지역과 업종 특성을 이해하고 상담을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문 영업 인력을 선발·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커넥트온은 서울 38명, 인천 22명, 경기북부 7명, 경기남부 16명, 충청 2명, 전라 4명, 경상북부 8명, 경상남부 21명 등 전국에 110명 이상의 오프라인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제조, 유통, 식자재,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팀은 월 평균 40건 이상의 상담 및 계약 실적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영업 품질 제고를 위해 표준화된 영업 매뉴얼과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상담 이력, 제안 내용, 계약 전환율 등 주요 지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조직 전반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영업사원에게는 현장 동행 교육과 업종별 전문 트레이닝, 성과 중심 코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빠른 현장 적응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커넥트온의 영업 인력은 단순 방문 인력이 아니라 고객사의 성장을 직접 지원하는 전문 조직”이라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영업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커넥트온은 텔레마케팅(TM) 전문 인력도 별도로 운영 중이며, 이번 채용을 통해 소규모 TM 인력 역시 지속 보강할 방침이다. 향후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영업대행 서비스를 확대하고, 업종별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영업 전략 자동화 및 AI 기반 영업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성과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