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현장을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 중인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로, 재단 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진행되며, 3월 12일 10명 내외의 강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 전역에서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3월 18일 진행되는 강사 역량 강화 교육과 워크숍에는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재단 관계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뜻을 함께할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성평등교육사업팀(031-220-3984)으로 하면 된다.


















